비슷한 Label이 문제가 된 경우

2015.03.18 13:20

mitch 조회 수:381

AB633(주.하원법안) 관련 Wage Claim으로 Hearing(재판)까지 가서 판결을 하게 되었다.

 

Meet & Confer에서 Settle을 이끌어 내지 못해서 Hearing까지 올라온 Claimant가 다섯 명이다.  이들 다섯 명에 대한 Guarantor는

여섯 곳의 의류 생산 업체이다.

 

Acting Judge(노동청  Deputy)는 Hearing이 속계되기 전에 마지막으로 Nego할 시간을 주었다.  그러나 Hearing전에 사전 합의를

이루어 낸 업체는 한 업체뿐 이였다.  그 이유는 각 Guarantor(의류생산 업체)마다 봉제공장과 일을 한 기간이, Claimant가

Wage Claim을 청구한 기간과 너무 차이가 나기 때문이였다. 따라서 합의금을 정해서 여섯 곳의 업체가 똑같은 액수를 지불

하는 것을 원하지 않았기 때문에 각자가 Claimant와 Nego해서 Settle을 해야만 하기 때문이다.  

 

Settle을 이루어낸 업체는  Guarantor중에서 봉제공장과  일을 한 기간이 가장 오래된 업체였다.

 

이 업체는 Hearing까지 가면 불리할 것으로 생각했던 것 같다.  그들 입장에선 현명한 판단이 였을 수 있다.

 

필자가 Handling하는 업체는 이들 Claimant중 한명이 우리가 제출한 Label을 본적이 있다고 계속 주장 하기 때문에 이 문제를

증명하기 전에는 Acting Judge가 우리 case를 Release시켜 줄 수가 없다.

 

Claimant가  공장에서  우리가 제출한  Label을 보았다고 하지만 Claimant가 제출한 Label은 우리것과 비슷할 뿐이지 우리 것은

아니기 때문에 이 Claimant가  혼돈하고 있다는 것을 밝히며는 된다.

 

Claimant는 Consultant인 필자도 공장에서 본적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조금은 황당한 경우다. 필자는 공장이 어디 있는지도 모른다.

 

공장 주인이 이 자리에 출두했지만 아무런 도움을 줄 수 없다.

 

공장 주인은 재판에 출두는 했지만 노동청에서 Subpoena(소환장)까지 발부 한 상태에서 노동청에서 요구하는 서류를 단 한건도

제출하지 못했기 때문에 Acting Judge(노동청 Deputy)는 그의 발언을 인정하고 있지 않았다.

 

결국 Acting Judge는 모두에게 선서를 시키고 Hearing이 시작 되었다. 이미 한명을 제외한 다른 Claimant들은 Hearing이

Reschedule되어서 돌아간 상태이고  Label을 본적이 있다고한  단 한명의 Claimant와  그와 Settle 하지 못한 4명의 Guarantor만 

남아 있다. 

 

이때부터는 질문이 허용되었고  필자는 Claimant가 혼돈 하고 있음을  밝혀내었다.  우리 Case는 Release되었다.

 

의류 생산업자는  봉제공장에 대한 모니터링을 연방노동청의 Hot Goods단속에 걸려서 많은 액수의 Back Wage를 지불한

후에 US DOL(연방 노동청)의 지시를 받고 시작 하기 보다는 자체적으로 봉제공장에 대한 기본적인 모니터링은 필요하다고

필자는 생각한다.

 

눈가리고 아웅한다는 말이있다.  모니터링은 봉제공장에 나가서 이미 짜맞추어 놓은 Payroll이나 검사 해서는 않될 것이다.

일하는 사람  한 사람 한 사람을 질문 해야 할 것이다.  이 한사람이 노동청에 고발 했을 때  노동청은 현장에 단속을 나오는

것 이다.  

 

봉제공장으로 인해서,연방 노동청의 단속에 한번 당해본 의류 생산업체가 이웃나라 멕시코로 생산 기지를 옮기고 있다.

장기적으로 볼때 이것은 한인 커뮤니티와도  심각한 문제이다.  왜냐하면  Los Angeles 의류업계는  한인 타운의 젖줄이기

때문이다.

 

Jobbersociety.com

Labor Law Consultant

Mitchel Maeng

Cell: (213)247-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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